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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아들러

판매가격 원   (10% 할인)
시중가격
포 인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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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10-05
장르 I 테마 자기개발서
글/그림 구와바라 데루야
출판사 로크미디어

‘나 잘 살고 있는 걸까?’ 라고 매일매일 자문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책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 자신만의 행복이 아닌 공존의 행복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나약하지만 인간관계 내에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살면서 누구나 그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열심히 홀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갔을 때의 알 수 없는 허전함과 외로움. 무언가를 위해 달리고는 있는데 자신이 어느 지점인지 알 수 없어서 또는 보이는 결과물이 없기에 오는 불안함. 우리는 모두 불안하다. 열심히는 살고 있는데 그 열심히라는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다. 모두가 열심히 살기에 나는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 압박감 속에서 평생을 견디다 보니 인간관계는 점점 좁아지고,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어느새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
인간은 나약하면서 나약하지만은 않은 존재이다. 혼자서는 살 수 없기 때문에 나약하지만, 모든 인간관계 내에서 용기를 주고받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인하기도 하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단순히 개인의 행복만을 역설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제시한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 때문에 나약하지만 모든 인간관계 내에서 용기를 주고받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인하기도 하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단순히 개인의 행복만을 역설하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법을 제시한다.
아들러는 다른 학자들과는 달리, 어려운 용어 쓰는 것을 기피하고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자신의 이론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한다. 〈1분 아들러〉의 저자 구와바라 데루야는 이런 아들러의 바람을 반영하여, 그동안 아들러의 심리학이 어려워서 접근하기 어려운 독자들을 위하여 77가지 아들러의 인생 어록을 쉽게 풀이하여 담았다. 아들러가 가장 많이 강조하는 것은, ‘지금 당장 할 수 작은 과제부터 하자’다. 아들러의 심리학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것. 매일 하루 1분 아들러를 실천하는 것, 거기서부터 당신은 자신에게 용기를 부여하고 타인에게도 그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결국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열등감, 허영심, 인정받으려는 욕구, 앞서가려는 욕심이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


생각해보면 모든 근원적인 문제는 인간관계에서 시작한다. 슬프지만 자신의 자존감과 가치는 결국 타인에 의해 정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면 부모님이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어린 아이의 자아는 형성된다. 엄격하게 본인들이 정해놓은 테두리 안에서 아이를 키운다면 그 아이는 독립심과 자존감이 낮을 수밖에 없고 응석받이로 자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들러는, 모든 관계는 상하수직관계가 아닌 동등한 관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동등한 관계 내에서 인간은 성장할 수 있다. 부모는 아이에게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다그치지 않고 분노하지 않고 친구처럼 지낼 것을 말한다. 물론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천을 해야 한다.
어릴 적 구루병을 앓은 이유로 아들러는 운동 신경이 좋고 똑똑한 형과 줄곧 비교되었기 때문에 열등감이 생길 수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따뜻한 부모님의 응원과 본인의 의지와 노력 덕분에 병을 극복할 수 있었다. 형과 비교하며 자신의 가치를 낮추기보다는 아들러는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 우리는 살면서 끊임없이 다른 이와 비교를 당한다. 부모님,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그들은 우리를 다른 누군가와 비교를 하고 상처를 준다. 하지만 우리 역시 우리 자신을 다른 누군가와 비교를 한다. ‘왜 나는 걔보다 못하지?’ 나 자신의 행복과 가치를 다른 누군가가 결정할 수 있도록 방관한 것이다. 열등감, 허영심,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는 욕구,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가려는 욕심이 결국 나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아들러는 이러한 자기 자신이 세상에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자기 집착에 벗어나 타인을 적이 아닌 동지라고 인식하는 ‘공동체 감각’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난관에 부딪히면 능력에 한계를 느끼고 무력감이 엄습해온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다. 혼자서 일어날 수 없을 때 좋은 동반자나 친구는 자신감이 생기도록 끊임없이 용기를 부여할 것이다. 일, 우정, 사랑 이 세 가지의 인생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감각’이 필요하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긍정의 가치를 실천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용기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


〈1분 아들러〉에서 소개하는 77가지 아들러의 처방전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의 해설이 함께 저술되어 있다. 여기서 아들러가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어려운 심리학이 아니라 우리는 ‘인생의 모든 과제에 정면으로 맞서 늘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것이다.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개인의 주체성을 인정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이론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완벽한 성과만을 바라는 사회에서 사는 현대인들에게 용기를 내기란 쉽지만은 않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고 나약한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 인간은 나약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며 공동체 생활을 해야 하는 존재이며 그 과정 속에서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주며 나아갈 수 있다. 아들러는 경험은 경험일 뿐이라고 강조한다. 실패를 하더라도 스스로 잘못을 바로잡을 용기가 필요하다. 결국 우리가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다. 용기는 타인과 맺는 관계에서 움튼다. 나 자신과 타인에게 용기를 부여함으로써 개인이 행복하고 공동체 발전에 협력할 수 있다.
〈1분 아들러〉에서 아들러는 진정한 행복은 개인적 성공이나 성과로부터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동안 쉬지 없이 달려온 당신에게 하루 1분 아들러의 긍정의 가치를 실천하며 당신 주변에게도 용기를 전달하라고 주장한다. 특히 이번 〈1분 아들러〉 한국어판에서는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구 안양소년원) 사진반 친구들의 용기 있고 아름다운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더욱 많은 것을 생각하게끔 도와주는 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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