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0) | 입금확인게시판 | 주문/배송조회 | 매장안내 | 마이페이지 
 
아이디
비밀번호

순정/로맨스
무협/역사
드라마
스포츠
공포/추리/퇴마
웹툰/에세이
판타지/SF
아동
학원/액션
성인
BL 15
BL 19
그래픽노블
건담 관련
코믹/명랑
요리/음식
기타
잡지
라이트노벨
판타지/미스터리소설
BL소설
무협소설
일반소설
로맨스소설
성인로맨스
추리소설
성인
기타장르도서
일러스트 화보
작법서
성인 화보, 작법서
Limited Edition
퍼즐/스티커/기타
컬러링북


*온라인 문의*
 
재고문의 02-467-7803
배송문의 070-4225-4900
 
*오프라인 매장*
 
- 전화 : 02-467-7800
- 팩스 : 02-467-8040
- 운영시간
  평일 AM 9:30 ~ PM 10:30
  주말/공휴일
  AM 10:30 ~ PM 10:30
  (연중 무휴)
 



현재위치 : Home > 소설 > 기타장르도서

 
갈란트

판매가격 원   (10% 할인)
시중가격
포 인 트
수 량
출간일 2016-11-25
글/그림 아돌프 갈란트
출판사 길찾기

 
 
- 저작 소개-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차대전 당시 독일 공군의 전투기 부대를 이끌었던 슈퍼 에이스이자 전투기 총감, 당대 최연소 장성.역사상 최강의 에이스집단 JV44의 지휘관. 히틀러, 괴링과 대립하고 적들에게 찬사를 받았던 아돌프
갈란트의 회고록.
 
 
-출판사 서평-
 
글라이더 비행에 전념하던 전간기의 청년 시절부터 전운이 감돌던 임관기. 스페인 내전을거쳐 독일군 최고의 에이스로 각광받던 프랑스 전역과 영국 본토 항공전. 전투기 총감으로 미국, 영국은 물론 상부와도 힘겨운 전투를 치러야 했던 본토방공전까지. 2차 세계대전
항공전의 중심에 서 있던 갈란트의 생애 전반을 간결하게 술회하는 유일한 수기.
 
 
-해외 독자의 말-
 
아돌프 갈란트의 회고록은 개인의 시선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2차대전 동안 독일 공군 내부에서 발생한 음모, 오해, 질투, 정치분쟁, 리더십의 실패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독일 공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의 유머러스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나오는 약력 이상의 이야기.”
갈란트의 생애는 당시 비행사의 길을 택했던 사람들의 상징적 모습이다.”
 
 
 
본문 미리보기
 
군의관의 고민하는 소리가 들렸다. 군의관의 결정에 내 모든 인생이 걸려있었다.
왼쪽 눈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군.”
, 아무 문제 없습니다. 군의관님.”
-사실 나는 친구에게 부탁해 몰래 입수한 시력검사표를 몇 주에 걸쳐 완벽하게 머릿속에 집어넣고 있었다.
 
강제 예편 위기를 피한 갈란트, p.60
 
 
 
그래서 나는 군단장에 보고하는 대신 총알에 뚫린 부츠를 보여주고 부츠를 찢어 내 부상을 확인시키려 했다. 그러나 총탄은 발을 스쳤을 뿐이었다. 파란 멍이 든 것 외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사실 피는 한 방울도 나지 않았던 것이다.
 
스페인 내전 당시, 중요한 정보를 보고하던 와중의 해프닝, p.83
 
 
나는 이 인사조치에 전혀 동의할 수 없었다. “저는 제 비행대에 만족하고, 직책도 지금 이대로도 충분합니다. 거기다 지상근무에 묶여 자주 출격하지 못하는 것이 가장 두렵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비행단 사령관 임명을 거부하던 갈란트, p. 155
 
 
슬슬 돌아갈 시간이 되자 기분이 어느정도 풀린 괴링은 비행단에 무엇이 필요한가 물었다. “귀관은 무엇 을 원하나?” 나는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곧바로 대답했다. “우리 비행단에 스핏파이어를 주십시오.” 나의 이런 직설적인 대답에 괴링은 크게 놀랐고, 괘씸해하며 돌아갔다.
 
괴링과 대립하던 갈란트, p.159
 
 
1 비행대의 약간 아래쪽 측면에서 스핏파이어 1개 편대를 발견했다. 나는 곧바로 영국군 편대 최후미의 한 대를 공격했다. 실수였다. 최후미의 기체가 아니었다. 하지만 총탄을 뒤집어쓴 스핏파이어는 불길에 휩싸여 추락했다. 딱 떨어지는 숫자인 70대째 격추. 격추를 확인하려고 보니 증인이 되어줄 요기가 없었다. 젠장! 기체에 큰 충격이 왔다. 이번에는 내가 적의 공격을 받았다. 잠시라도 방심하면 이 꼴이 된다.
 
독일군 최초 곡엽검기사철십자장 수여의 계기가 된 70대 격추 전투 p.200
 
 
독일 상공 전역에 전투기를 배치하기 위해서는 날아오는 미군 폭격기보다 서너 배의 수가 필요하고, 그 정도 전력이면 미군 폭격기 편대를 분쇄, 또는 섬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군은 전투기의 호위를 점점 강화하고 있어서 적의 호위전투기와 동수의 전투기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미군 폭격기를 격멸하기 위한 제일 중요한 전제조건은 미군의 호위전투기를 먼저 섬멸해 항공우세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상부의 정책과 대립하던 전투기 총감 재직 당시의 갈란트. p.343
 
나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걸 느끼며 괴링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인내의 한계였다. 나는 기사십자장을 목에서 풀어 책상 위에 소리가 나게 내려놓았다. 실내는 얼음 같은 침묵에 빠졌다. 괴링은 문자 그대로 할 말을 잃었다. 나는 괴링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괴링은 평온한 어조로 서둘러 회의를 끝냈다. 이 사건 이후 나는 반년 동안 훈장을 일절 달고 다니지 않았다.
 
괴링의 망언에 훈장을 벗어던진 갈란트. p.414/415
 
많은 조종사들이 제 발로 찾아와 주었다. 거의 전원이 전쟁 초기부터 싸웠던 베테랑 조종사들이었고, 한 번도 부상을 입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전원이 전투에서 입은 오래된 흉터에 더해 훈장을 달고 있었다. 우리 부대에서 기사철십자장은 배지에 불과했다.
 
-역사상 최고의 에이스부대, JV44 결성. p.549
 
 
 
 
이 상품과 관련된 상품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평가점수
이 상품에 대한 사용후기가 아직 없습니다.
사용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다른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이 상품을 사용해 보셨다면 사용후기를 써 주십시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이 상품에 대한 질문이 아직 없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이곳에 질문하여 주십시오.
 
* 이 상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분은 질문해 주십시오.
배송 방법 : 택배
배송 지역 : 전국지역
배송 비용 : 3만원 이상은 배송비 무료, 3만원 미만은 배송비 2300원 부과됩니다.
배송 기간 : 1일 ~ 7일
배송 안내
  - 산간벽지나 제주,도서지방은 택배사정상 착불로 발송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제주,도서지방은 착불로 발송됨을 알려드립니다.
  - 연락두절로 택배 수신이 안 될 경우엔 반송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반송 택배비와 재발송 택배비 모두 고객부담입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일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 공급받은 도서가 제본불량이거나 출판사에서 인정하는 불량일경우 30일 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