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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관제조일기 -상(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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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12-27
글/그림 김달
출판사 ㈜레진엔터테인먼트

“어차피 자를 건데 상관없잖아”
거세용 칼을 든 도자장의 거침없는 이야기
<환관제조일기>는 19세기 청나라의 ‘환관’이 주제인 만화이다. 궁궐 서쪽 ‘창자’라는 곳에 오룡이라는 도자장(환관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오룡은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도자장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가업을 이어받는다. 그렇게 여자인 오룡이 남자아이들 고추 자르는 일을 시작하게 된다. 이곳에는 사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각자의 사정으로 환관이 되려고 한다. 돈이 없어 어린 자식을 데리고 온 아버지, 빚에 쫓겨 환관이 되려는 남성 등 구구절절한 사연과 함께 19세기 환관은 어땠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 속에서&밑줄 긋기
p.08: 어차피 자를 건데 상관없잖아.
p.09: 여자인 내가 어째서 남자아이들 고추 자르는 일을 하게 되었는가….
p.13: 거세 시술을 하기 전 세 번 질문하는 것이 절차입니다. 조금이라도 대답을 망설이면 시술을 중단합니다.
p.54: 불구인 신체가, 노비로 굽실거리며 사는 수십 년의 세월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요.
p.102: 황제로 사는 것도 힘들군요.
p.112: 세 달 전부터 아버지의 죽음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슬프지는 않았다. 눈물이 난 건 문득 외로웠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김달 blog.naver.com/kimdalkimdal
2014년부터 2015년까지 허니앤파이에서 단편선 <달이 속삭이는 이야기>를 연재했다.
현재 레진코믹스에서 <여자 제갈량>, <환관제조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작가의 말
최근엔 시노하라 치에 만화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시노하라 선생님의 만화는 대체로 한 소녀가 초능력이나 엄청난 지위를 얻는다거나 해서 주변을 다 부수고 다니는 내용이지요. 저도 언젠간 이런 만화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출판사 리뷰
<여자 제갈량> 김달 작가의 차기작
환관을 만드는 여자 도자장의 직업 생활
<삼국지연의> 속 책사들이 여자였다면 어떨까? 하는 가정에서 시작된 <여자 제갈량> 김달 작가의 차기작. 이번에는 여자 도자장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남자아이의 고추를 잘라 환관을 만드는 도자장이 여자라는 설정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게 생경한 주제를 쉽게 풀어내고, 개그를 곳곳에 배치해 더욱 차진 만화를 만들었다. <환관제조일기>를 읽다 보면 작가가 다음에는 어떤 색다를 주제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줄지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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